The Best of Hyogo ~ひょうごの魅力「再」発見ツアー~
 

고즈넉한 일본의 중심

이성린 (Sunglin LEE)'s visit to HARIMA
Name 이성린 (Sunglin LEE)
From 대한민국 (Republic of KOREA)
Time in Japan 5년차 (5years)
visited day 2016/02/13 - 2016/02/14
area 西脇市
HARIMA
"고즈넉한 일본의 중심"
2016/02/13 - 2016/02/14
1일차,
Tamaki niime (반슈오리 장인) -> 켄신테이 점심 (けんしん亭)-> 니시와키 로열 호텔- 일본술 시음회(西脇ロイヤルホテル、日本酒飲み比べ) -> 시라이에, 목화공예(シライエ,綿づくり体験) -> 고야노 미술관 (コヤノ美術館) -> 니시와키 로열 호텔 저녁,숙소 (西脇ロイヤルホテル)

2일차
아침, 찹쌀떡 만들기 체험 (旧來住家住宅,餅つき体験) -> 테라 돔, 천체관측(テラドーム) -> 김밥만들기 체험(巻き寿司体験) -> 딸기 체험 (いちご狩り)

니시와키시에 체험을 다녀왔다. 작은 시 였지만, 볼것이 많은 곳이었다. 니시와키시에는 반슈오리 라고 하여 일본에서도 유명한 직물 제작소가 많다. 그 중 한곳인 Tamaki niime라는 곳에 가게되었다. 이곳은 자신들만의 색깔로, 한땀한땀 손수 직물을 제작함으로 숄이나, 니트 종류들을 샵과 같이 운영하고있었다. 직물을 제작하는 모습을 처음 보았기에 신기했고 재밌었다. 그 다음 고베규를 이용한 스키야키 정식을 켄신테이 라는 곳에서 먹게되었다. 스키야키를 1일분씩 먹도록 주었고, 여러 음식들도 정갈하고 미소시루 조차도 맛있었다. 그 다음 때마침, 일본술 시음회가 있어서, 그곳에 들리게 되었다. 아오모리를 비롯해 효고 술 까지 많은 종류가 있어서, 비교하면서 시음하는게 가능했고, 여러종류를 한번에 마실 수 있어서 좋았다. 그 다음, 우리는 시라이에 라는 니시와키시 시설에 가게됐는데, 그곳에서, 아까 말한 반슈오리를 만들 수 있는, 섬유를 만드는 목화를 준비해 주셔서, 목화에서 어떻게 섬유가 만들어지며, 만들어진 섬유를 어떻게 반슈오리를 만드는지 직접 체험할 수 있었다. 많은 볼렌티어 들이 도와주셔서 쉽고 재밌는 체험을 할 수 있었다. 그 후 고야노 미술관 이라논 고저택을 가게되었다. 그곳은 100년전쯤 만들어진 집이 계속 개조해 오며, 시대에 따라서 어떻게 변했는지를 한눈에 알 수 있는 곳이었다. 돈으로 가치를 매길 수는 없지만, 100억이 넘는 가치를 가지고 있다는 이 미술관은 여러 군데 볼 곳이 아주 많았다. 그러고는 다시 니시와키 로열호텔로 돌아와서, 저녁을 먹었다. 니시와키시에서 2016년부터 로스트비프를 명물로 선정했다. 그래서 우리들은 로스트비프를 맛있게 먹을 수 있었다. 그 다음 로열호텔에서 숙박을 했다. 여러군데 많이 가본 것은 아니지만, 니시와키 로열호텔은 방이 크고 쾌적했으며, 조용해서 맘에 들었다.

2째날이 되어서, 아침에 일어나, 아침을 먹으러 살짝 이동을 하였다. 그곳에서 정갈한 일본 아침식사를 하고, 그곳에서 찹쌀떡 만들기 체험을 하였다. 찹쌀을 쪄서, 기구로 찹쌀을 메치는것으로, 굉장히 맛있는 찹쌀떡을 만들 수 있었다. 사실, 밥먹은지 얼마 안되서, 찹쌀떡을 많이 먹을 순 없었다. 그 후 테라돔 이라는곳을 갔는데, 알고보니, 니시와키시는 일본의 배꼽 (중심) 이라고하여, 일본의 최 북단과 최 남단의 위도경도를 계산 했을 때 가장 중심이 되는곳이었다. 이곳에 테라돔이라는 시설을 지었고, 이곳에서 천체관측이 가능하였다. 아쉽게도 우리가 간 날은 흐리고 비가 와, 낮에도 관측 할 수 있다는 화성은 보지못했다. 그러고서는, 점심으로서 김밥만들기 체험을 했다. 김밥은 우리나라 김밥이랑 다르게, 스시 처럼, 새콤한 밥에, 여러가지 재료를 넣어 만들었다. 한번도 김밥을 싸본 적 없던 사람들도, 재밌게 만들고, 즐길 수 있어서 좋았다. 그 후 마지막으로 가장 기다린 딸기 농원 체험을 하였다. 딸기를 농원에서 따자마자 얼마든지 먹을 수 있는 체험으로, 가장 기대한만큼 가장 좋았던 것 같다. 일본에서도 딸기는 많이 비싸기 때문에, 많이 먹고, 즐겁게 놀다가 온 것 같다. 이처럼, 여러가지 매력을 가진 니시와키시에서 1박2일동안 아주 재밌는 시간을 보냈다. 한곳에서 이처럼 많은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 몇곳이나 있을까. 굉장히 작고 아담한 곳이지만, 그만큼 집약하여 재밌는 여행을 할 수 있었다.

イ ソンリン2

イ ソンリン3

イ ソンリン4

イ ソンリン5

イ ソンリン6


Nishiwaki city
Take the Special Rapid service bound for Himeji from JR Sannomiya station, transfer to Kakogawa line local train at Kakogawa station, alight at Nishiwaki-Shi 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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